음 연애는 꾸준히는 안하구 가끔해요. 어린넘들 하구만...ㅋㅋㅋ.. 제가 외로움이 별루 없어요... 세상에는 혼자 할일이랑 배울만 한것이 얼마나 많은데요..그리고 혼자였을때 외롭지 않은 사람들이 둘이 되여도 외롭지 않은거구요.. 결혼한다고 안 외로운거 아니래여.
버블 6
· 20.11.19. 17:55
이미댓글달았어요..ㅋㅋㅋ 언니의꿈이 그렇다면 해야죠... 사람은 다 다르고 결혼에 옳고 그른건없어요... 언니인생은 언니의선택...
버블 7
· 20.11.19. 18:04
댓글로 이미 치인다,,, 개멋있어요 언니
버블 8
· 20.11.19. 18:06
둘 있어도 외롭고 충돌은 갈수록 늘죠 일반적으로...ㅋㅋ 기대는 깊어지는데 대부분 남자들이 아내한테 잘할까요?
버블 9
· 20.11.19. 18:13
고마워요.. 전 이쁘다는 말보다 멋있다는말 좋아해요~~^^
버블 8
· 20.11.19. 18:29
맘커페가서 글몇개보면 바로 이해하실듯
버블 14
· 20.11.19. 18:38
음 남자랑여자랑 똑같이 같은 돈을벌고 집에 들어와도 남자는 쇼파에 자빠져서 있고 여자는 집안일 해야해요.. 명절날 시댁에 먼저가는걸 당연시여겨요... 시댁가면 여자일해야해요... 남자는 지네 집가서도 가만있고 여자집가서 가만히 앉아서 차려주는거 받아먹죠.... 반반결혼해도 그지랄들임.. 내가 집해갈테니 너 명절때마다 우리집와서 전부쳐.. 라고하면 남자들 말도 안된다며 자들거리는데... 여자들은 남자가 집해오면 시댁에 먼저가서 전부치는거 당연히 생각함.. 아직 우리나라가 그랴요.. 며느리가 명절날 시댁안가면 특이한거임...
버블 16
· 20.11.19. 18:44
22ㅋㅋㅋㅋㅋㅋㅋ
버블 16
· 20.11.19. 19:26
3ㅋㅋㅋ그
버블 11
· 20.11.19. 21:30
언니 혼자 할일이랑 배운다는게 뭘 배우시는거에요?ㅜㅜ 저 진심 사는게 외로워서 그렇게 안느끼고 싶은데 저도 알려주시면 안돼요?
버블 17
· 20.11.19. 22:05
그냥 취미 삼아 이것저것 배워요...^^ 최근까지는 보자기포장 배웠고 12월3일부터는 대차게 요양보호사학원 등록했어요..ㅎㅎㅎㅎ. 일주일 피티두번하고 학원다니고 그러다가 화장품향수 떨어지면 그거사러가야하고.. 가끔 맛난것도 먹어줘야하고... 집에 놓을 꽃꽂이도 적어도 2주에한번은 해야하고.. 일주일에 한두번 친구도 만나고...머리 말릴시간도 없어서 물 뚝뚝 떨어뜨리며 뛰어 다녀요..
버블 9
· 20.11.19. 22:45
우와 언니 너무 예뻐요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어요 전 언니 진짜 바쁘게 사셔서 외로울 틈도 없으시겠어요 근데 요양보호사는 어떤 연유로 따시려고 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요양보호사일 힘들지 않아요??
버블 18
· 20.11.19. 22:58
ㅎㅎㅎㅎ 요양보호사는 저도 안해봤으니 모르죠... 학원평균수강생 나이가 50이 넘더라구요... 어차피 100세시대잖아요.. 나중에 나이먹고 할일없으면 할지도.. 나중에부모님 아플때 부모님돌보면 나라에서 돈도 준다고하고.. 시험도 쉽다고해서 시작해봐요~~^^. 일은 궂은일이겠지만.. 배운다는건 꿈을꾸는거니까... 꿈을꾸며 살고싶어서..
버블 19
· 20.11.19. 23:07
언니 요보사는 제발하지마요 기저귀 가는일입니다.....ㅠ 차라리 간병인을 해보는게
버블 7
· 20.11.19. 23:12
언니 죄송한데요ㅜ 다른거말구 요양보호사를 딱 따보려고 결심한 이유가 어떤건지 궁금해서요ㅜ 일하려구 하신건 아닌거 같구 꿈을 꾼다는게 어떤건지 저도 언니 생각 알고싶어서요 각박하게만 살아와서 그런지 그뜻을 제가 잘 이해 못하겠어서 ㅜ 요양보호사 일을 배워서 그쪽 분야로 일하다가 인맥이 쌓이거나 잘 풀릴 수 있는 가능성 같은것들일까요 꿈이란게
버블 7
· 20.11.19. 23:16
언니의 글을 보니 많이 힘들것 같네요...(아마도 옆에서보거나 직접경험을 하셨겠죠??) 그런데 누군가 해야하고 하고있는 일이면 저도 할수 있을꺼라 생각해요.. 실습이 걱정되기는 하지만 나이 그냥 먹는거 아니니 제가 한번해볼께요... 자격증취득 성공하면 여기 적을테니 언니가 꼭 칭찬해주셨음 좋겠네요..^^
버블 1
· 20.11.19. 23:26
딱히 일을다니거나 할생각은없어요.. 나중에 부모님이 아플때 부모님 돌보며 나라에서 돈도받고... 어르신을 이해하는데 도움이될까해서요(우리부모님)....꿈을 꾼다는건 그냥 뭔가를 새로 배울때 설레이고 뭔가를 배우고있고 이루어 나가고 있다는 뿌듯함..배우는 동안은 아~~ 요양보호사가 되어야지 하면서 반짝이는기분.. 그런게 꿈꾸는거아닌가요? 요양보호사가 인맥이나 잘풀릴 가능성따위는 없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