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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3일 10:53
나같은 언니들 있나.. - 익명 커뮤니티
나같은 언니들 있나..
방에선 진짜 다른 언니들에 비해 약간 민삘소리듣고 하는데 저도 윤곽 눈 코 필러 지흡 다 했지만 코 빼곤 다 한줄 몰라요 근데 밖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놀러간다던지 낮일할땐 제가 그냥 ㅈㄴ 성미 느낌?? 나서 화장까지 하면 이목구비 졸라 화려함요.. 방안에선 민삘이다 소리듣는데.. 저같은 언니들 있나요?? ㅠ
버블 1
· 6월 23일 11:09
저는 별로 안했는데도 룸삘 뼈가씨 소리들어여 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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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3일 11:10
@버블 1
둘다 고충이 있네여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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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6월 23일 11:11
@버블 1
심지어 그 흔하디흔한 코도 안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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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23일 11:11
ㄹㅇ ㅠㅠ그거 보면서 느끼는게 룸에서 화려해보이는 언니들은 낮엔 어떨까 생각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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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3일 15:02
@버블 2
인정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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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23일 11:38
ㄹㅇ 저도 밖에선 화려한데 안에선 민삘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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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3일 15:01
@버블 3
흐아 저같은 분 발견 ㅋㅋ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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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23일 11:52
화류미감이랑 일반미감이랑 달라서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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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3일 15:02
@버블 4
화장도 한몫 하는것 같아요 맨날 진하게 하다보니 연하게 가 안되는..ㅎ후ㅜ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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