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언니 고마워요 사실 손목 그어서 응급실 갔다가 글 썼어요.. 자해한 적 한 번도 없었는데 강간 당한 충격 때문에 처음으로 손목 그었어요
버블 1
· 25.03.8. 20:52
@글쓴버블 손목 그어야되는건 그새끼들인데 왜언니가ㅠㅅㅂ왜 당한사람이 괴로워해야하는건지 언니죄없고 걍 진짜 지나가는 광견병 걸린 미친개한테 물린거라 생각해요ㄹㅇ언니 죄없위 자책마세요
버블 3
· 25.03.8. 12:56
언냐 저는 어렸을때 시발 잘생긴애도 아니고 걍 ㅈ같이 생긴 한남한테 끌려가서 2:1로 강간당했어여.. 힘내세여 시간지나면 괜찮아져요 그래도 ㅠㅠ퓨
버블 4
· 25.03.8. 13:16
언니 힘내요…ㅜㅜㅜ
버블 5
· 25.03.8. 16:30
언니토닥토닥 ㅜㅜ
버블 6
· 25.03.8. 16:58
저도 일 처음할때 술 주는대로 받아먹어서 강간 당햇어요 심지어 어리고 잘생긴 사람도 아니었음 그때 제가 술 취해서 몸을 못가누니까 말로만 싫다고 했거든요 고소해도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뜨더라고용ㅜ 이런 일 당하는 언니들 많은 거 같아요ㅜ 저도 그후로 최대한 안마시려고 하는데 일하다보면 쉽지 않네요ㅜ
버블 7
· 25.03.8. 16:59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8
· 25.03.8. 18:04
아니 술 아니고 ㅁㅃ아님? 강남은 ㅁㅃ흔해요ㅜㅜ 수원에서도 ㅁㅃ설 돌고 ㅠㅠ 아진자ㅠㅠ 저도당해봄요 강남에서 근데담당한테 다말했어요 ㅠㅠ전 목쪼르고 ㅁㅌ글려가고 ㅁㅃ상태라 히죽히죽웃고있고 방안에서도 명치맞고있고 ㅋㅋ저 일 ㅈ같이하는편인데도 당했음 ㅠㅠ담당이 제 온몸 멍든거랑 밥못먹고 애 ㅂㅅ되서 담당이랑 따로 얘기해봣는데…참고인조사해쥰다 그러고 전 돈없는 ㅎㅃ애들한테당한거같음ㅋㅋ방못보는 비융신들
글쓴버블
· 25.03.8. 22:43
@버블 8 술 잘 먹는데도 반기절한 거 보면 몰래 물뽕 먹인 거 같기도 하네요ㅠㅠ
버블 9
· 25.03.8. 19:53
고소안되나요? 너무속상해요 제지인언니는가게에서가슴만졋다고 틈만나면손이랑싸우고경찰신고함;
버블 10
· 25.03.8. 20:57
제가 대신 여기언니들 대신에 개씹버러지새끼들 다 ㅁ머리터져.고통스럽게 죽으라고 저주할게요...시발 진짜 가슴이 아프다... 하...개씨발새끼들 후....
버블 11
· 25.03.10. 02:24
언니 고소해여ㅠ그놈들 잡아야해요 ㅠㅠ
버블 12
· 25.03.13. 14:06
ㅠㅠ언니 나쁜 생각하지말아여...
강간당했다는 글 쓰니인데
그 손님들 특징 알려드릴게요. 원래 하이 가게만 다닌다고 어필 많이 하고 다들 반반한데 제 파트너는 쌍커플 진하고 코 성형한 티 나면서 까무잡잡해요. 정신 잃었을 때 본 거라 정확하진 않지만 벗으니까 문신 있었는데 가슴팍엔 레터링, 왼팔엔 번개 같이 이상한 문신 있고 다들 근육질이에요. 명품으로 도배 많이 하고 루이비통 좋아하면서 차 포르쉐라고 자랑했어요. 이 글을 읽은 언니들 중 누군가도 피해자가 될 수 있으니 다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