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외부에서 들어온거겠죠?가끔 취해서 문을 제대로 안닫아서 몇시간 넘도록 살짝 열어둔 적 있고요ㅠ쿠팡이나 택배를 신발장 쪽에서 뜯어요,,,하 4년 넘게 살면서 바퀴벌레는 못봤는데 쉬벌휴지로 일단 덮어놨어요;;;(죽은 바퀴,,,)오우쒯,,,,
버블 1
· 23.07.8. 16:28
바퀴가문제가아니라 위험한술버릇인데요?????큰일나요언니ㅠ문을열어놓다니ㅠㅠ
버블 2
· 23.07.8. 16:56
문이 원래 알아서 잘 닫혔는데 요즘 잘 안닫히나봐요ㅠ아침에 현관문 볼 때마다 식겁하네여;;조심하려고요ㅠㅜ
버블 1
· 23.07.8. 16:46
외부에서 들어왔을수도 있고 신발장 틈새로도 잘들어와요 박스 있는곳에 바퀴 많음요
언니 딴말인데 혹시 강북쪽에 8년전에 사신적 있어요? 제가 기억력이 꽤 좋은편이라서 사소한거까지 기억하거든요 옆집여자가 술만 취하면 문활짝 열고 자기도 하고 엄마로 보이는분이 비번 문 건전지 없어서 못들어가길래 한번은 도와준적 있었는데 .. 문 제대로 못닫겠으면 문이랑 벽에 스프링이라도 달아서 자동으로 닫히도록 해봐요
버블 3
· 23.07.8. 16:58
아 저는 강북쪽에 산 적이 없어요ㅠ저같은 분이 또 계시나봐요. 원래는 문이 알아서 잘 닫혔는데 요즘앤 잘 안닫히는지 살짝 열려있고 그러네요ㅜ 앞으로 집들어올 때 신경싸야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