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 51까지는 ㄱㅊ았는데 갑자기 식욕 미쳐서 55키로까지 쪘는데 얼굴은 그나마 ㄱㅊ은 편이라 초이스는 잘본단 말이에여 근데 제가 자존감이 ㅈㄴ 떨어져서 방 안에서도 더 노잼처럼있고 어떤 각도면 더 돼지처럼 보일까봐 움직이지도 않고 걍 앉아있게되고 그러네여… 손님들이 돼지라고 욕하는것도 아니고 다 난딱 너정도가 좋아 ㅇㅈㄹ하거나 육덕스타일 좋다 이러는데 ㅆㅂ 더 자존감 떨어지는것같아여.. 이제 살찐게 방 들어갈때마다 체감이 되니깐.. 원래 풀출에 5시까지는 일했는데 자존감 떨어지니깐 일도 더 할 수 있어도 포기하고 중간에 그냥 집가고.. 현타 ㅈㄴ오네여 위고비 맞고있는데도 무기력증 심해져서 움직이지를 않으니깐 안먹어도 여기서 빠지지는 않고 유지만 되구… 스스로가 한심..휴
버블 1
· 25.12.4. 03:37
음 전 더 돼지인데도 잘다니는구만 왜그래영언니
글쓴버블
· 25.12.4. 04:33
@버블 1 쀼ㅠㅠㅠㅠ자신감가지고 일하면서 뺄게요 언니도 방에서 이런저런 말 들으면 스트레스 받지 않아요?? 티 안나는 스타일이신가
버블 2
· 25.12.4.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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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2.4. 04:32
@버블 2 저보다 초이스 안되시는 언니들도 계시긴한데 일단 저보단 말랐어요 거의 다..ㅠ 아니면 아예 완전 섹시미시룩 다파진거 입는 스타일 언니들인데 저는 단아한..?그나마 그쪽스타일인데 살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