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손님중에
지 친누나 남편이랑 룸빵쳐와서 날개펼친 새끼 봤는데
왜케 한심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사람도 아니고 자기 혈육의 남편인데 둘이서 아가씨만 10명은 날개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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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오전 8:58
0
10
버블 1
· 오전 9:02
아...진짜 왜 그러고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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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오전 9:06
@버블 1
그러면서 둘이 형님 동생 ㅇㅈㄹ하는데 ㅈㄴ으리있는척 토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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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오전 9:09
@글쓴버블
진짜 저정도까진 아니었어도 저도 가끔 저런 한심한 손님보면 속으로 짖ㅈ짜 한심하다거 욕 ㅈ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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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오전 9:02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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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오전 9:05
@버블 2
와....솔직히 제 가족이라면 알고는 가만히 못있을것 같은데 진짜 뉴스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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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오전 9:09
@글쓴버블
ㅠㅠㅋㄱ같응 애들이 나중에 이거 댓글보고 읽을까봐 급하게 지웠는데 진짜 흔해요... 결혼식 전날 총각파티하러 와서 새벽까지 놀고가는거도 아직 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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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오전 9:08
자기 누나 기만도 정도껏이지 가족이 나서서 무시를 하니 저 와이프 무시당하면서 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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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오전 9:10
전 엄마랑아들 사촌형누나 까지 넷이와서 아들사촌형 엄마랑사촌누나 각각 방잡거 노는거 직관함... 아들20살 ㅋㅋ 전 사촌형 팟ㅇ였는데 진짜냐 물어보니 진짜라곸ㅋㅋㅋㅋㅋ ㅠㅠ 요새 아들맘들은 룸빵도 데리거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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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오전 9:21
@버블 4
세상이 미쳐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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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오전 9:42
그런집보면 와이프도 호빠에 환장하던데 전에 일했던가게에서 부부끼리 마주친거 본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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