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불렀는데 제거 원래 부른 곳보다 차 타기 좋은 곳으로 더 나와줬어요 근데 타자마자 역시 날씬한 분들이 빠릿빠릿하고 차 타기 편한 곳에 센스있게 온다고 뚱뚱한 여자애들은 차가 와도 어슬렁 온다면서 꼬래 칭찬이라 하는데 기분 ㅈ 같아서 대꾸 안 했어요 평가 받는 것 같고 차가 와도 어슬렁 오는 건 그 날 컨디션에 따른 그 손님 마음 아니에요? 지들도 맨날 늦잖아요 근데 너무 빡쳐서 평가도 낮게 줬는데 제가 예민한 걸까요…?
버블 1
· 24.12.20. 21:46
이거 카카오택시에 리포트하세요 신고감임
글쓴버블
· 24.12.20. 21:47
@버블 1 제가 예민한 거 아니죠? 집 주소에 딱 내려서 해꼬지 당할까봐 무서워요 신고하면 ㅠㅠ
버블 1
· 24.12.20. 21:49
@글쓴버블 신고누가했는지 모르게할걸요.. 전 신고할때 이런걱정한적없는데 지금은 사리고 녹음기만키지만 예전에는 택시기사랑 존나싸웟거든요 근데 오히려 또라이로 봐서 해코지는 커녕 걔들이 절 무서워하던데요 젊은좆반인들도 마찬가지였고요
글쓴버블
· 24.12.20. 21:51
@버블 1 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언니 배우고 싶어요 멋있다 저도 다음부터는 좀 말걸려고 하면 바로 녹음기 킬래요 진짜 기분 너무 ㅈ같았어요
버블 1
· 24.12.20. 21:53
@글쓴버블 네 한남들 제일무서워하는게 경찰이고 신고에요 저도옛날에 체구 작아서 무시하나 자격지심있었는데 처음부터 개무시 어떤자극에도 반응안하고 조용히신고때리니까 지들이 더 사리더라고요 좆밥새끼들이에요걍
글쓴버블
· 24.12.20. 21:55
@버블 1 오 언니 고마워요 저도 이제 꼭 그렇게 할래요 할 수 있는 거라고는 평점 낮게 주기 밖에 안했는데 이건 애교였군,,,
버블 2
· 24.12.20. 21:48
헐 개에반데여..
글쓴버블
· 24.12.20. 21:49
@버블 2 그쵸? 지들 와꾸나 신경쓰지 그딴 생각 히는 것도 역겨운데 그걸 저한테 말 한 건 더 짜증나요
버블 3
· 24.12.20. 22:12
기사는 조용히 가면 되는데 그게 어려운가
글쓴버블
· 24.12.20. 22:15
@버블 3 제 말이요 지들 일이 운전하는 거고 대중교통의 10배 이상을 돈 주고 타는 건데 왜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