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진 반년마다 성형해서 사이즈업 하는 재미+가게나 업종 올라가는 재미로 다녔는데 이제 여기서 뭐 더 고칠 것도 없고 고쳐서 하이 가기엔 가성비가 안 맞고 (윤곽 재수 하거나 양악 등등 큰거 손대야돼서) 걍 지금 업종 계속 다니고 있는데 걍 4년차 되니까 일하는게 존나 지겹고 지긋지긋해요 원래는 솔직히 재밌었거든요.. 또래들이랑 술자리 다니는 기분으로 갔는데 요즘 손질도 ㅈㄴ 야랄나고 괜찮은 어린애들 방이 전보다 없어졌는지 일 난이도 상승해서 더 가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