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계산할때도 들릴락말락 쪼다같이 말하고(직원이 이상하게 봄) 병신같이 나만 따라다니고 좀 생긴 남자가 있다싶음 제 뒤로 숨음. 주변사람들도 ㅈㄴ병신보듯이 쳐다봄. 진짜 남자랑 다닐때 이런적 없었는데 남자랑 다니면 내가 보호받는 느낌이었는데 오히려 무시나 개쳐당하고 내가 지켜주는줄 ㅋㅋ 드러운 손으로 스킨쉽할 생각만 하고 ㅈㄴ최악 ㅋㅋ 글구 서로 대화하니까 주변사람들이 신기하게 쳐다봄 ㅋㅋ 나랑 다니는 남자에게 직원이 ㅈㄴ불친절한거 첨봄 보통 웃음꽃 만발해서 대하던데
버블 1
· 25.09.22. 02:39
뭐에요진짜 개싫다 ㄷㄷ
글쓴버블
· 25.09.22. 02:40
@버블 1 개 싫었어요 말도 안하고 무슨 차에 음악트는 것도 없었음ㅋㅋ 진짜 묵언수행하는줄
버블 1
· 25.09.22. 02:43
@글쓴버블 전 외티 한번도 안나가보긴 했는데 한번 나가보고 싶네요 먼가 어색할거같기도하구 ㅋㅋ..
글쓴버블
· 25.09.22. 02:44
@버블 1 좀 친하면 나가세여 ㅋㅋ
버블 2
· 25.09.22. 03:26
아미친 ㅈㄴ 극혐 ㅋㅋㅋ 같이 있는 동안 개 쪽팔렸을 거 같아요 언니 진짜 고생했네요,, 나이는 어려요? 저새기 왠지 ㅈㄴ 나이도 있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