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왔는데 생긴것부터가 진상내 풍겨서 걍 한시간 참고 보내자라는심정으로 물 달래서 물따르고 물줄랬는데 제 화장품이 담긴 파우치(테이블에 올려져 열려있었음/내가 앉을 자리쪽 가장자리에 있었음)에서 말도 없이 눈물액을 꺼내서 냄샐맡고있는거예여ㅡㅡ진짜 남의 물건 말도 없이 건드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참고 기분안나쁘게 오빠 그거 뭔줄알고 그렇게 냄샐맡냐고 진짜 처음이라고하니 개 정색빨면서 아...그냥 냄새맡아본거야...이러면서 갑자기 일어나더니 꺼짐ㅋㅋㅋㅋㅋ 뭐 이런 ㅂㅅ이 있을까요? 얘 뺀 놓는거 상습이라던디 겁나 어이없어서 글써여ㅋㅋㅋ
ㅇㅍ엔 정말 븅신이 많네여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6.9. 21:21
개병신같은년들 왜 돈주고 여자 사쳐먹어야만 하는지 절실히 느껴지는 년들 천지예요.. 인간관계의 기본이 안되어있음..
버블 3
· 23.06.9. 21:32
그니까여...진짜 한남이 한남짓하는거라 벌레로봐야스트레스 안받을거 같아여
버블 2
· 23.06.9. 21:23
전 ㅇㅍ4년하면서 이상한애들 안만나고 그냥 지루진상 이런애들밖에 안만나봣는데... 레전드네욬ㅋㅋㅋ그냥 매니저들 뺀놓는거 취미인듯요 자격지심잇어서
버블 2
· 23.06.9. 21:34
걍 마음이 많이 아픈애라 생각하게여 언니ㅜㅋㅋㅋㅋ
버블 4
· 23.06.10. 04:00
찌질하고 병신이니 어디서 대우 못받고 없는돈 한푼 두푼 모아서 오는거니 얼마나 뽕뽑고 까다롭겠어요... 개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