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씨 자르려는 거 너무 추해요. 어떤 언니가 자기 되고 싶은 직업 얘기하는데 제 파트너가 끼어들면서 너 부자랑 결혼해서 신분상승하려고 그 직업 갖고 싶은 거 아니냐, 대학은 나왔냐, 어느 대학이냐 이러고 시비 거는데 딱 늬앙스가 '술집년 주제에 과분한 양지 직업을 갖고 싶어하니 내가 기를 눌러주겠다' 이런 느낌이었어요. 그 언니가 그런 식으로 말하면 기분 나쁘다고 무시하지 말라고 하다가 방 끝났는데 영업진한테는 언니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있으니까 금전적으로 지원해달라고 해서 기분 나쁘다고 거짓말하더라구요. 저한테 편 들어달라는 듯이 얘기하면서 저한테도 계속 시비 걸어서 방 나와서 사실대로 증언해줬어요ㅋㅋ 술집년 그렇게 무시하고 기 누르려고 하면서 꾸역꾸역 왜 놀러오는데 ㅋㅋ 지들은 달라 보인다고 착각하나
버블 1
· 25.11.10. 17:42
금전적으로 지원해달라 했다 쳐도 그게 티씨 자를 사유는 아닌데 ㅋㅋㅋㅋ 지가 가성비 그지한남인걸 스스로 인증하네요 업진이나 가씨나 일중이니까 말못할뿐 다 ㅂㅅ으로 볼텐데 안쪽팔리나 ㅜ
버블 2
· 25.11.10. 17:44
아저런레파토리나도당하고잇는데 한남특인듯 ㅜ
버블 2
· 25.11.10. 17:47
@버블 2 남이누구랑 결혼하듯 지허락맞고해야하는것도 아니고 실제적으론 남자들이 결혼해달라고매달려야할현실인데 주제파악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