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동네 시골 개깡촌 호빠 서울이랑 가격 똑같은데 올라가면 올라가는대로 어떻게 귀신같이 알고 자기들도 올림… 근데 가보면 초이스할때 들어오는 애들이 거짓말 아니고 다 방ㅅㅣ혁같이 생김… 나이도 나보다 훨씬많음 최소 35살..? 초이스보는데 내가 돈받아야할거같고 살인충동들음. 존나 놀라움.. 무슨생각으로 일한다고 온거고 실장은 무슨생각으로 초이스를 보여주는건지… 너무 궁금해서 초이스해서 일 왜하냐고 거울을 봤냐고 물어보려다가 나도 아가씨인데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참음… 예전에 서울에서 놀러온 언니 우리동네 호빠 와꾸 초이스 보더니 면전에 쌍욕갈김… 니들 이따위로생겨서 돈은 왜 서울애들보다 더많이받냐고. 그런데도 그자리에서 몇십년째 장사 하는걸 보면 누군가는 거기서 돈을 쓴다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