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원래 초중딩 때 친구 많고 친구없인 못살아 친구가 짱이야 반에서 회장 하고 얼굴도 그당시에 쌍수랑 코수술도 하고 이뻐서 페북에서 일반인 훈녀 고딩얼짱으로 뜨고 그랫어오
그학교 얼짱,인싸? 느낌이엿는데
반에서 어떤애랑 싸웟는데 제가 그당시에 집안 사정으로
가게에서 일을 햇어요 19살때 부터요 ㅋㅋ 일주일에 금토 이렇게 나갓어요 ㅋㅋ ㅠ휴 흑역사 ㅠ
근데 그거아는 친구랑 싸웟다가 개가 저 화밍 시키고 ㅋㅋ 저 학교 짤릴뻔 하고
아니라고 무마 되긴 햇는데 소문이란게 끝도 없이 돌아서 ㅋㅋ.. 제가 결국 자퇴하고 검고 봣어요 ㅋㅋ ㅠ
진짜 한순간에 다 돌아섯어요 ㅋㅋ ,.앞에선 친한척 해도 뒤에선 저 성형한얼굴 그당시 명품 그래봣자 샤넬 이런거 아니라
몽클 골든구스 맥퀸 겐조 이런거 그런걸로도 시기 질투해서
몸팔아서 저거 삿다고 할아버지랑 사귄다고 소문나고 ㅋㅋ
소문낸 애는 조건 뛰는 애엿어요 ㅋㅋ.. 뭐 가게나 조건이나 그게 그건데 ㅋㅋ ㅠ
그뒤로 친구라는 게 역겹고 싫고 인간관계 에서 상처받기 싫어서 커서도 누가 친하게 지내려고하면
제가 선그어요 ㅋㅋ 예전엔 집에잇으면 답답하고 약속잡아 놀고 친구들이랑 노는게 젤좋앗는데 어느순간 집이 편하고 인간관계 너무 실증나고 속보이고 ㅋㅋ
언제 재네가 뒷통수 깔지 모른다는 생각 들고 무서워요.. ㅠㅠ
미성년자때 일한건 제가 잘못인데 제가 선택한 일인데 ㅋㅋ 지네가 저한테 해준거
업ㅎ으면서 뒤에서 까고 다니는거 ㅈㄴ 역겹더라구여 지네도 조건뛰고 할건 다하면서
저 하나 마녀사냥 오지게 해서 자퇴햇어요 ㅠ ㅜ ..
지금 개내 모하고 사나 보니깐 어디 이상한 토토충 돼지문신충 이랑 동거하먄서
피방 가고 엠생 살고 잇고
전 그래도 몸팔아서 번돈이지만 전세 오피스텔에 외제차 한대 모은돈 2억 정도잇어요
ㅋㅋ 성형도 다해서 코로나 전엔 쩜오 짭텐 왓다갓다 하다가 지금은 브압해요
쨋든 그뒤로 인간관계나 친구 사귀는게 무섭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