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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2일 05:29
쟁반 - 익명 커뮤니티
쟁반
나혼자 찜콩해논쟁반이랑 진지하게 찐사하고싶다 아기도 낳아주고 알콩닿콩 살고파 ♥️
버블 1
· 4월 12일 05:30
ㅇ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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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2일 05:30
@버블 1
아니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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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12일 05:36
BEST
애낳으면 뭐함 룸빵가서 놀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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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4월 12일 05:37
@버블 2
룸빵 안가도 지 일하는 가게에서 앉히고 놀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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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12일 05:42
@버블 3
30대 쟁반 놀러와서 40대 언니 연애랑 연애한다고 여친이랑 전화하면서 오랜만에 어린애랑 노니까 좋네 ㅇㅈㄹ했었어요 쟁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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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4월 12일 05:48
@버블 2
으.. 알고싶디않은 텍혐쟁반스토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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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2일 05:58
밤일 3년차인데 외로워서 헛소리좀 했네요 친구도 만날사람도 없고 단절되서 일집일집하니까 힘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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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4월 12일 11:14
@글쓴버블
아무리 외로워도 ㄸ은 주워먹지 말아요 외로워서 잠깐 생각은 할 수있긴하죠 상상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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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2일 16:58
@버블 6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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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4월 12일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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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4월 12일 06:05
@버블 4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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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2일 06:11
@버블 4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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