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데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 가게사람들 개무시하는거 너무 버티기 힘들어요 그냥 중띠만 돼도 어중간하게 물들어서 다닐 수 있는데 하띠는 진짜.. 정말 너무 힘들어요 돈이 되니까 버티는데 매번 몇번이고 울컥하는거 참아내고 정말.. 힘들어요 알잖아요 그냥 중띠만 돼도 서글서글 말 잘 걸어주는거 에이스나 상띠들 대우는 말 할 필요도 없고.. 근데 전 하띠거든요 한번은 대기실붙박이었는데 화장실 갔다오면서 대기실에서 제 욕 존나 하는거 들었는데 서로 알면서 그러려니 하는거 있죠... 그냥 쟤는 그런애 버티고 돈 벌어서 사이즈업하고 싶은데 못버티겠어요 제가 사이즈 많이 안좋은거 알거든요 근데 이 가게가 사이즈가 많이 낮은 가게라서 그냥 버티고 있어요 근데 지명이 생기면 비웃고 방안에선 뭘해도 까고 말하면 씹히고 쎄한 눈빛으로 쳐다보는거.. 언니들은 손님이 저를 무시하면 손님을 이해하는 리액션ㅋ.. 솔직히 내려가고 싶으면서도 같은 하띠언니들도 버티면서 일하는거 보면 나도 버텨도 되지 않나 싶은데 같은 하띠라도 욕은 나만 듣는것같고.. 하띠중에 하띠 뭐 이런거인가.. 진짜 어쩌다 이지경이 된건지.. 관리는 항상 놓지 않아야하는데 나이는 들고 몸은 병들고 돈은 없고.. 제가 봐도 한심한데 정말 너무 힘들어요 버텨야 하는데 버티면 안될 것 같고.. 언니들은 그냥 버티시나요..?
버블 1
· 22.03.26. 07:19
어머 도대체 어떤 가게길래 대기실에서 대놓고 욕을해요? 가게옮기세요 증말….
버블 2
· 22.03.26. 07:21
가게가 어디에요 쩜오인가요?
버블 3
· 22.03.26. 07:24
쩜오는 아닐듯해요 작은 소형카페 아닐까여
버블 4
· 22.03.26. 08:36
가게 내려가면 되지않아요?
버블 10
· 22.06.16. 09:16
22
버블 5
· 22.03.26. 08:44
ㅜㅜ멘탈 잡구 가게옮셔보심이어때요ㅜ
버블 6
· 22.03.26. 09:48
하이 7년 있었는데 하띠라고 이정도로 개무시하고 들으라고 욕하고 하는 경우는 처음 봤어요 ;;; 보통 대기실에서 언니들끼리 씹는 경우는 하띠라서보다는 일하는 스타일이 이상해서 그렇지 않나요?
버블 7
· 22.03.26. 09:56
ㅈㄴㄱㄷ 그니까요.. ㅜㅜ 하따라고 무시하고 욕하는 경우 못봤어요ㅜㅜ 업종한단계낮춰봐요ㅜㅜ
버블 3
· 22.03.26. 10:32
전 그정도 아니었는데 너무 힘들고 기에 눌려서 내려왔어요 공주대접받으면서 일하는게 제 정신건강에 더 좋아서요 ㅜㅜ
버블 4
· 22.03.26. 16:54
그정도면 내려가야 되는거….
버블 8
· 22.06.15. 04:34
222 ;;
버블 10
· 22.06.15. 07:27
44..
버블 2
· 22.06.15. 16:24
55
버블 9
· 22.06.15. 07:26
걍 내려와여 하퍼만가도 120벌어요ㅠ
버블 11
· 22.06.15. 10:07
당연히 내려가서 날라다니고 자존감도 높히는게 낫죠 왜 거기서 그런대우 받으면서 욕먹고 우울하게 다녀요?? 이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