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옮겼더니 마담언니들이 이름 물어보고 방 계속 델고다니고 이쁘게생겼다고 돈 쓸어담게생겼다 그러다가도 어떤단체방에서는 쟤가 제일 별로다(저) 평범하게 생겼다 라는둥 하루하루 제 사이즈가 뭐 어떤건지 날마다 다르게생긴건지 도통모르겟네요 이쁜이에서 못난이를 다 오가는듯;; 언니들도 다 이러신가요 차라리 은은하게 늘 중띠면 나을거같은데 기복 큰 중띠숙명인가 일 오래할수록 더 모르겠네요
버블 1
· 25.03.12. 15:38
사람마다 미의기준이 달라성 .. ㅋㅋ
글쓴버블
· 25.03.12. 15:39
@버블 1 환장하겠어요 ㅋㅋㅋ... 반응이 너무 극과극이라 무리에서 한명이 너무 이쁘게보면 다같이 물타기로 존예여신이다 이렇게 보고 한명이 별로다 하면 별로네 보는 분위기로 가는듯 얼굴기복도 심하고
버블 2
· 25.03.12. 15:48
언니가 기복타는 중띠인거같은뎅..
글쓴버블
· 25.03.12. 17:07
@버블 2 네 제가 기복타는 중띠란소리엿음 차라리 기복없이 항상 중간취급이었음 좋겟단뜻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