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 컴백 ㅡㅡ
미친ㅋㅋ 그냥 생물학적인부모라 생각하고 마음에서 버리세요 그거 해줄수록언니정신만 긁어먹음
악ㅋㅋㅋㅋㅋ
달비도 꼬박꼬박 잘 내자
꺼지라
불쌍하다
주지마요 언니. 전 엄마랑 동생이 집에 현금 모아둔 거 훔쳐감. 물어보니 내가 가지라했다 헛소리 하더라고요. 제가 자기들한테 같이 살며 밥 먹은 거며 물 쓴 거 다 저보고 내라하고 한 달에 저도 추가로 백 넘게 보내주다가 본집 나와서는 백조 동생 꾸역꾸역 따라오는 거 2년 반 봐주다가 동생한테 피 빨리고 이제 아예 혼자사는데 만나는 남자마다 공짜 월세집처럼 제 집에서 같이 살자 헛소리해대서 네 집에서 살아라 월세 대줄거냐 하니 ㅈㄹ해대는 거 다 헤어지고 혼자사니 광명 찾았어요.
독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