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충격이넹… 사람마다 정말 생각하는 게 다른가봐요 전 지금까지 키워주신거 보답한다고 제가 생신 챙겨드릴지언정 제 생일에 딱히 용돈 바라지도 않는데.. 제 생일은 엄마가 고생한 날인데 뭘 굳이…. 적든 많든 돈으로 성의를 보내고 문자로 마음을 보내면 된 거 아닌가 싶네요ㅠ
버블 12
· 24.10.8. 04:00
언니 생일 축하해요 좋은것만 보고 좋은것만 먹고 좋은시간 보내요!!
버블 13
· 24.10.8. 06:10
와댓글에바당 나 돈없는데도 챙기고싶어서 오히려 20대초때 지갑 옷들사드리고 지금 빚뿐이라 말못하고 날에 과일이나 기프티콘밖에못드렷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