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근데 뭔가 죄책감 들고.. 좀 불쌍하기도 하고 근데 싫고 이상하다는 마음이 더 크긴해요, 자꾸 부모님은 우리가 몇십년 산다고 못 보냐 얼마나 산다고 자주 보고 사이좋게 지내야지 하는데
진짜 머리가 멍청해서 그런건지 어떤말 무슨 말을 해도 딴소리하고 이해를 못해요 남동생말로는 부모님 둘 다 바보라서 그렇다는데
제가 심리 쌤한테 말하니까 그냥 모르는척 하는거래요.. 근데 또 진짜 시골에서 세상 물정 하나도 모르고 에휴ㅠㅠ 저도 모루겠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