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잇고 무기력증도잇고 약먹는중인데 핑계겠지만 집이 쓰레기집이거든요 누구에게도 들킬수 없을만큼요 유튜브에 나오는 그정도 혹는 더 심하게 미루고 미루다 쓰레기집 청소업체 맡기려는데 속으로 욕먹고 비난받을거 어쩍수 없지만 되게 두렵고 무서운데 하루라도 빨리 해버리는게 낫겠죠..? 너무 창피하네요
버블 1
· 25.06.22. 01:12
뉸 감고하면 사라져요 그 맘 이해해요
버블 4
· 25.06.22. 01:14
@버블 1 22 치우기전엔 부끄럽고 돈아깝다생각할 수 있는데 병원가서 치료받는것처럼 남의 도움 받는다고 생각하고 받아요 귀중품만 챙기고 비대면으로 비번만 알랴줘서 치우고 가주는 방법도 있대요 화이팅
글쓴버블
· 25.06.22. 01:14
@버블 4 사실 혼자는 불가능에 돈아깝단 생각은 안드는데 방치가 오래되수 현금이랑 귀중품이 섞여잇는데 어딨는지도 모르겠어요 어떡하죠 이런경우ㅜ
버블 1
· 25.06.22. 01:15
@글쓴버블 같이 가서 해요..전 그랬었어요 그냥 견뎌요 뭐 인생 망할것도 아닌데..
글쓴버블
· 25.06.22. 01:16
@버블 1 같이 하셨었어요..? 저도 더이상은 못미루고 못살겟고 남들에게도 피해라 하려구요ㅠ 집주인도 또 뭐라핳 생각에 (당연하지만) 착잡해요
버블 1
· 25.06.22. 01:16
@글쓴버블 다는 아니고 조금이요
버블 4
· 25.06.22. 01:17
@글쓴버블 마스크 모자쓰고 같이 쓱싹
버블 1
· 25.06.22. 01:17
@버블 4 그니까요 저도 그랬다니까요 별거 없어요
글쓴버블
· 25.06.22. 01:24
@버블 1 넘고마워요ㅠㅠ 최근에 사놓고 안뜯은 화장품 이런거도 다 버리셧나요?
버블 2
· 25.06.22. 01:12
어차피해야되는거 하루라도 빨리해요 그리고 그런사람들은 그게업이라서 생각보다 별로신경안써요 ㄱㅊㄱㅊ 제 친구도 그렇게 청소했고 새출발해요
글쓴버블
· 25.06.22. 01:25
@버블 2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할게요
버블 3
· 25.06.22. 01:13
내일당장ㄱ
버블 5
· 25.06.22. 01:36
하나씩 풀어갑시다 마음이 여유롭지 않아서 쌓아뒀던 모든것들 치워버려요 그렇게 하나씩 정리하며 다시 시작하는거죠 언니 화이팅하고 뭐든 잘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