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들 따라 첨 와봤다는데 앉자마자 맘에 드는티 부담스러울 정도로 내고 방 끝났는데 주대 얼마인지도 모르면서 자기는 더 놀다 가겠다고 해서 다 가고 저랑 파트너만 있었거든요
근데 저랑 하고싶다고 꽁씹하려길래 내가 오빠랑 그냥 왜 해;;;;;;^^ 이러니까 병신이 얼만데? 20? 이지랄...... 개빡쳐서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 정색하니까 그럼 용돈 줄테니까 자기 딸치는 거 봐달라고 터치 안한다해서 알앗다하고 그새끼 딸치는거 앞에 앉아서 봐줬거든요 (꼬추 진심 내 동생 7살때 사이즈엿음;;)
끝나자마자 바로 용돈 달라하니까 서비스 아니었냐고 모르쇠 시전하는데 죽여버릴뻔했어요 약사라는데 그지새끼도 아니고 어디 폰팔이도 니보단 지갑 열 듯
버블 1
· 2월 1일 05:36
으으으으으
버블 2
· 2월 1일 05:41
개극혐 서비스 ㅇㅈㄹ;;;;
글쓴버블
· 2월 1일 05:43
@버블 2 여기가 뭔 방석집인줄 아는듯 씨발...
버블 2
· 2월 1일 05:46
@글쓴버블 아ㅠㅠㅠ
글쓴버블
· 2월 1일 05:47
@버블 2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3
· 2월 1일 05:42
무조건선불..
글쓴버블
· 2월 1일 05:46
@버블 3 배팅나가는 거였음 선불 받는데 설마 이걸 안줄까 싶었어요 근데 설마가 현실이 됨 ㅅㅂ 이제 무조건 선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