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덕에 제 지난 몇년들 회상하게되네여ㅠㅠㅠㅠ
저 진짜 봉사정신 투철햇엇는데,,,전문대사복과나와서 인서울사복과편입할정도로 진짜 나는 천생 복지사다! 라고 몇년을 생각하고 살아왓는지...
근데 재작년에 어린이재단소속 장애아동시설에 취업하고 두달도 안되서 이쪽길로는 아예 학을뗏어요..... 여기 취업전에 종합복지관 1년계약직도 꾸역꾸역다니긴햇엇는데,,,,복지쪽 진짜 어딜가던간에 봉사정신 희생정신 진짜 탑재해야되요ㅠㅠㅠㅠㅠㅠ 복지사나 생활교사나 보육교사나 뭐 다들 준공무원이라고하는데...그냥 그냥 그냥 봉사정신없인 정말 힘들어요...
그래도 천사언니가 이렇게 구체적으로 적어주셔서 추천!!!
언니글보고 메일뒤적이다가 하....추억이네요 이제 ㅎㅎㅎㅎ 저도 씀씀이 커서 화류랑 투잡햇엇는데 ㅠㅠㅠㅠ휴우...
언니는 본업만으로도 많이힘드실텐데 투잡까지하시구 대단해요 ㅠㅠㅠㅠ앞으로 꽃길걸으세요 천사언니(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