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놈들 개ㅑㅑㅑㅑㅐㅐㅐㅐ 얌전하고 시끄러운 것도 싫어하는 것 같아서 아 개꿀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언니 혼자 취하더니 홀복 벗고 브라자 위에 맥주 다 붓고 손놈들은 재밌다고 웃는데 ㅅㅂ 그 맥주 다 튀어서 저한테 묻어서 좆같은 냄새나고ㅡㅡ 그 손놈들이 언니 한번씩 꼭지 빨아보고 아 진짜 ㅅㅂ 팁 한 장 안 나오는데 왜 그러는지 ㅡㅡ 빨리 나오고 싶은데 5시간 연장됐어요ㅡㅡ 막 팬티로 티팬티 만들고 아앙아앙 이러면서 신음소리내고 진짜 죽이고 싶었어요ㅠㅠ
버블 1
· 23.04.1. 03:56
진짜 또라이네요;;;;.. 언니 고생 많으셨어요ㅜㅜ
버블 2
· 23.04.1. 03:59
미친년이네요;;;; 저럴 정신이면 애로배우나 하지 술집 왜 왔데여
버블 3
· 23.04.1. 04:12
헐....
버블 4
· 23.04.1. 04:19
아 텍혐인데 언닌 오죽... 상상도 안 가요 ㅆㅂ 너무 고생하셨어요...
버블 5
· 23.04.1. 04:20
미쳤네요;;;;;
버블 6
· 23.04.1. 04:25
?헐
버블 7
· 23.04.1. 04:33
정신병자인가
버블 1
· 23.04.1. 05:05
ㄱㄹㅇㅋ 요 ㅠㅠ
버블 2
· 23.04.1. 05:40
왜저러는거야 ㅠ 언니 고생했어요!!!
버블 8
· 23.04.1. 07:53
아 저런 싼마이 만나기 싫다
버블 9
· 23.04.2. 15:17
?? 약한건가?? 뭘본거죠 지금??ㅋㅋㅋ
버블 4
· 23.04.3. 13:47
ㅋㅋㅋㅋㅋ코미디네요
버블 10
· 23.04.3. 15:52
와..제정신이 아닌것같아요..
버블 11
· 23.04.3. 17:19
뇌녹았나.. 믜친련이네요 업종불문하고 걍 개 버러지년임..
버블 12
· 23.04.4. 14:28
헐... 진짜 약같은거 아닌 이상 저럴 수 있나요? 손님마다 그언니 꼭지 빨아봤단거 존나 화질 개구린 싸구려 야동에 나올법한 싸구려행동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