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대 다닐때 되게 차분하고 맨날 정장입고 다니고 슬림하고 꽃중년 교수있었거든요? 할배아재가 피부도 존나 좋고 머리도 수두룩 빽빽하고 생긴것도 멀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교수가 되게 수업할때마다 가정적인 이야기들을 늘어놓는거에요,, 막 자기는 삶의 낙이 자기 소중한 와이프랑 낮에 차 한잔하는거다~, 우리 아들어쩌구저쩌구 맨날 이런식의 이야기 하길래 그때도 저는 되게 속으로 되게 가정적인척 하네 ㅋㅋ 일케 생각했는데 나중에 졸업생언니가 그 교수가 따로 비즈니스적인걸로 밖에서 보자해서 봤는데 차에서 성추행하고 계속 같이있자 어쩐다 했다고 폭로해서 그교수 말없이 사퇴함 ㅋ.. 글고 저 남녀공학다닐때도 과에서 젤 인싸에 두루두루 친하고 이미지 좋은 남자애가 저한테 수작 부리고 강간하려했었음,, 레알 안그래보이는애들이 제일 더해요.. 이미지관리임 지 병신같은거 안들키려고
근데 진짜 안그럴거같고 정상인척 하는 남자가 젤 위험해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11.13. 18:19
맞는말 저도 전남친 깔끔하고 매너있고 능력있는 남자였는데 까보니 결정사 등록해서 원나잇하고 다니고 성병(헤르페스) 있더라 부모 팬 전적까지..하
글쓴버블
· 25.11.13. 18:37
@버블 1 서글서글 사람좋게 인상좋게 생기고 온화하고 차분한 애들이 더 통수침요
글쓴버블
· 25.11.13. 18:19
음지바닥 보생이,손놈들도 양지에선 멀쩡한척함요 클럽남도 믿거라지만 걔네도 양지에선 존나 안그런척하고 다니는애들 결국 그냥 모든남자 실체가 음지에서 들어남 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