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는 친구중에 한때는 진짜 날씬했는대 어느순간 살이 많이쪄서 좀 많이 퉁퉁한대 손님이 이친구 많이 뺀찌 놓는대 얘는 그걸 손님이나 사장탓을 돌린단말이예여 예를들어 손님이 ㅂㅅ이네 라는둥 (손님이 병신이긴함 ㅇㅇ) 아님 사장님이 밀빵을 못하네 이건대 제 생각에는 남탓하기전에 본인의 몸을 좀 관리했으면 좋겠어서 맨날 듣다가 아니 그럼 너가 몸관리를 해야하는거아니냐 니가 그런 소리 듣기시름 살을 빼면된다 그거 시르면 낮일하면된다 라고했더니 좀 기분이 많이상한거같은대 현실이지않나싶네요...? 제가 이상한거예요??
버블 1
· 25.10.29. 10:31
ㄴㄴ 걍 팩트인데 ;;
글쓴버블
· 25.10.29. 10:34
@버블 1 솔직히 저두 뺀찌먹으면 아 조굼만더빼야겟담 이생각하그있긴해서리
버블 2
· 25.10.29. 10:41
언니.. 이상하진 않은데 너무 T적으로 말해줬다..
조금은 공감해줘요 ㅋㅋ
글쓴버블
· 25.10.29. 10:54
@버블 2 근데 그친구도T예요...
버블 3
· 25.10.29. 11:59
긁혔네 언니가 사실말한거 맞는데 이제 삐져서 공격할거임 조심해요
버블 4
· 25.10.29. 12:46
맞긴한데 화법만 좀 바꾸면ㄱㅊ아여 t들은 사회화장착이 시간이 걸림
버블 5
· 25.10.29. 13:45
틀린말은 아닌데 상처받을 말도 맞음 인간관계 유지하고 싶으면 돌려말하는게 낫죠 근데 언니도 참다참다 말한거 같아서 이해가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