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7.26. 13:00
자꾸 엄마가 대학가라고 해서 짜증.. - 익명 커뮤니티
자꾸 엄마가 대학가라고 해서 짜증..
대학 휴학만 해놨는데 돈 버느라 못 가는거거든요..
근데 무작정 복학하라고만 하니까 걍 노답..
뭐든 작은거라도 제가 벌어서 하라고 했던 엄마인데
공부안하고 알바만한다고 이젠 머라하네요 ㅋㅋ
기숙사비 비싸다고 뭐라그러고 허구한날 알바하라 그러고 월 20씩 주던 엄마인데
지원은 못 해줄망정임 진짜...
버블 1
· 25.07.26. 13:01
학자금대출잘나오잔아요 이자도 엄청낮은디... 다니면서해요 휴학계속하명답도없어요 ㅠ 나중에후회함 엄마도그걸아니 계속 빨리하라하시는거임
1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7.26. 13:03
@버블 1
학자금 대출 마니 썼어요 ㅠ ㅠ저도 휴학 계속하면 손해인건 알긴아는데.. 일
다니면서 학교도 다녀봤는데 너무 피곤해요 정말 ㅠ ㅠ
성형도하고싶고 학원도 다니고 싶고 사고싶은거 많은데
엄만 그걸 못해줘요..ㅠ ㅠ
답글쓰기
버블 1
· 25.07.26. 13:07
@글쓴버블
흠...몇학년인데요? 집이 많이가난한거에요? ㅠㅠ 그정도면 엄마도 너무하신데 아무것도못해주면서 무작정 복학만하라는건 ;;; 진지하게얘기는해봤어요? 저는 근데 학교다니면서 금공강이니깐 목금토 이케 일할때가 돈 훨씬 잘모았거든요 ㅜ지금은 전업인데 오히려 못모으고 ... 일단 휴학하고 일해보다 학교다니면서 저처럼 해봐용
2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7.26. 13:18
@버블 1
집 가난하긴해요.. 학창시절내내 거지소리 들어가며 학교다녔고 대학에서도 돈 없는거 뽀록나니까 친구들 다 사라지고
엄마지원받으려니까 감정쓰레기통행되어서 너무 구질구질하더라구요..
그래도 복학은 생각해볼게요 언니 쓰던아이패드 느려서 사달라고 하니까 끄지래요 ㅋㅋ
답글쓰기
버블 2
· 25.07.26. 13:14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7.26. 13:19
@버블 2
언닌 저보다 더 열심히 사셨네요.. 언니가 그렇게 고생할동안 부모님은 뭐하셨대요..?
전 부모님 넘 환멸나서 말안듣고 싶어요 ㅋㅋ
1
답글쓰기
버블 2
· 25.07.26. 13:26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버블 2
· 25.07.26. 13:27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7.26. 13:31
@버블 2
아... 넘 극혐 ㅠ ㅠ 효도 둘째한테 받으라 그래요 ㅠ ㅠ 진짜 왜 그런대..
저두 저한텐 등록금 비싸다 허구한날 ㅈㄹㅈㄹ하고 둘째한테만 잘해주고 ㅋㅋ 1도 해준 것 없으면서 잘되면 내 자식 이러는 부모 넘 싫네요.. 극혐이다 진짜
답글쓰기
버블 2
· 25.07.26. 13:43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버블 3
· 25.07.26. 13:38
언니 돈은 졸업하고 취준때 모아도 늦지 않지만 졸업장은 평생 가요ㅠ 졸업운 하실거죠?? 고졸인 저는 화류 하면서 공부 늦게 시작했는데 쉽지 않아요ㅠㅋㅋㅋㅋ 평생의 한이라 대학 얘기만 나오면 저는 꼭 제때 졸업하라고 훈수둠 ㅠㅋㅋㅋ 부러워서!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7.26. 14:30
@버블 3
졸업은 할거에요 ㅠ ㅠ 올해만 좀 여유롭게 모으고 내년부터 다닐건데...
부모가 둘째한테만 더 지원해줄거라 문자와서 더 꼴받아요 으윽 열심히 일하고 돈 모아서 졸업해야죠 ㅠ ㅠ
답글쓰기
버블 4
· 25.07.26. 18:13
돈 내주실거아니면 냅두라고 해요
답글쓰기
버블 5
· 25.07.27. 01:24
26안에는 무조건졸업하세요ㅠ
답글쓰기
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