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시간이 많이 흘러서 다 끊고 정상적으로 산 지 오래됐는데 어릴 때 겁도 없이 ㅇ 하고 다녔는데 쟁이방 지명 많았거든요 걔네들도 편하게 ㅇ할려고 저 앉혀놓고 같이 놀았는데 그래서 꿀로 돈 번다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찔한게 겁도 없이 그렇게 일하고 빵 갈 생각도 안했던 제 자신이 ㅂㅅ같네요 겁대가리 상실해서 그렇게 일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아찔하고 욕 나오는 아가씨였네요
버블 1
· 23.10.28. 00:20
언니근데 ㅇ하는애들은 왤케ㅅㅅ를좋아하는거에여? ㅇ하면 그런호르몬이 나오나
글쓴버블
· 23.10.28. 00:24
@버블 1 그넝 제정신이 아니니까요 ㅋㅋㅋㅋ 절대 하지마세요
버블 2
· 23.10.28. 00:33
헐.. 지굼은 잘지내신다니 정말 다행이네요ㅠ 근데 방에 다른언니들도 있는데 대놓고 하는거에요?? 어떤거 하셨어요..?
버블 3
· 23.10.28. 00:49
약하는거 사연두는거 싫어하고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끊기 힘들었을텐데 끊고 반성하시는 모습 보니 잘되셨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는 절대 흔들리지말고 손대지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