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다고 무례하게 남 지적 서스럼없이하고 그런건 절대아니고요 제 치부 그냥 막 말하고 그랫던듯...ㅅㅂ 왜그랫지 다행히 입무겁고 남일에 크게 관심없는 일반인친구한테만 그래서 다행이긴한데.. 걔한테 제 너무 큰 비밀말해서 어느순간 창피해여.... 요즘에서야 급 후회돼요 말해봣자 약점만되지...ㅠ 그걸로 약점 잡고 할 애는 아니라 다행이라 여겨야할지 ㅠㅠ 이것말고도 딴애들한텐 말 안하먄 모를 성형부위 먼저 얘기하고 하.... 제가 남한테 그런얘기들어도 별생각 안해서 남들도 안그럴거라 생각한듯 당시에 제정신도 아냣던거 같고 ㅠ
버블 1
· 24.01.3. 21:22
뭐 저도 그러고 살았는데 이미 지난일이니까 어쩔수없지 하고 넘어가고있어요. 새해부터 걍 맘잡고살면되죠 뭐.
글쓴버블
· 24.01.4. 08:54
넹 지난일인데 연말연초라 급 생각 많아짐 좋은일은 재수없을까봐 먼저 말안하면서 ㅋㅋㅋ 약점은 왜 먼저 주절주절했는지 말은 아끼는게 나은듯
버블 2
· 24.01.3. 21:54
걍 지 팔자더라구요 그거 깨닫고 이제 안그러느냐 계속 그러느냐는 본인한테 달린거
글쓴버블
· 24.01.4. 08:43
저기서 뭔 팔자까지나와요 ㅋㅋㅋ 인복 좋은 팔자라~ 뒷통수 안당해봐서 혼자 생각하다 깨달앗네요 ㅎㅎ
버블 3
· 24.01.3. 21:55
그중에 앞뒤다른년 얻어걸리면 주변에 싹다 소문내고 다니더라두여ㅋㅋㅋ써글년ㅠ앞으로 안그럼대여
글쓴버블
· 24.01.4. 08:48
네네 앞으론 안그러려구요 ㅠㅠ 듣고도 별 생각안할 친구들이긴한데 괜히 ㅋㅋ 남들은 다 속이는디 나는 왜그랫지?싶어가지구 ㅋㅋㅋ
버블 4
· 24.01.3. 22:31
저도 사람 편해지면 믿고 그냥 제얘기 하는편인데 그게 어느순간 내 약점이 되서 제 발목을 잡더라구요..저도 자제해보려구요이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