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생각은 없어요... 돈잘주고 같이있음 재밌고...ㅠ 고맙기도 하고 정도 많이 들었어요 지금처럼 맘편하게 남의 돈받고 지내본적이 없음.. 약간 자유영혼이고 취향도 없어서 암거나 주워입는데.. 제가 그나마 같이 쇼핑다니면서 괜찮아졌거든요 근데 가끔 각자 딴일하다 만나면....와 넘 창피해서 같이 다니기 넘 힘들어요 ㅎㅎ저도 외모로 좀 튀는 스탈이라 얘 만나고 옷차림도 걍 스포티하게 바꿨는데도 존나 비교되고 쳐다봐요 또래애들이..나이도 어린데 ㅜ 옷을 시발 ㅠ 진짜 거렁뱅이처럼 입어요 꾸깃꾸깃해가지고.. 휴 그냥 계속 말로 스트레스 주기도 지쳐서 한탄해봤어요
버블 1
· 24.05.19. 20:22
냄새나는거보단낫네요..
버블 2
· 24.05.19. 20:57
옷을 못입어도 얼굴이 잘생기면 옷이 안보일텐데 얼굴도 못생기고 옷도 못입는 한남 만나주느라 언니가 고생하네..ㅠㅠ
버블 3
· 24.05.19. 20:58
남자옷코디해서세트로파는쇼핑몰있던데 거기서사줘요
글쓴버블
· 24.05.19. 21:20
두꺼운옷은 이미 많이 샀는데 계절바뀌는데 잠깐 방심했어요 ㅠㅋㅋ
버블 4
· 24.05.19. 21:17
저같으면 옷사줘요 그만큼받고 사랑하면요
글쓴버블
· 24.05.19. 21:21
네...ㅠ 추울때만나서 여름옷을 못산게 화근였어요 ㅋㅋ 좀더 사러 가봐야겠어요 에효
버블 5
· 24.05.19. 21:29
안목없는건 어케 안돼서 언니가 입혀줘야대여
버블 6
· 24.05.19. 21:49
못입게 버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7
· 24.05.19. 21:55
저는 주기적으로 쇼핑같이다녀요
버블 8
· 24.05.20. 12:53
명품 떡칠하는놈 만나보면 다른 의미로 튀어서... 옆에 있으면 당연히 아가씨구나 생각하고ㅠ 전 차라리 거렁뱅이가 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