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족들도 불편하기만 하고 타지에서 와서 친구도 없고 화류 지인들 그냥 그냥 외로우니까 가끔 보는 정도고 맨날 일 집 일 집... 손님은 아무리 젊고 아무리 착해도 불편하고 귀찮기만 하고 부장이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잘해주시긴하는데.. 불편하고 .. 그냥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일 시작하고 대부분을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 보면서 버티고 유일하게 내가 의지하는 사람이고 남자친구랑 놀러가려고 또는 맛있는 거 먹으려고 막 버텼던 거 같아요.. 어디서부터 잘못돼서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어떻게 그렇게 버티고 살아요?
버블 1
· 6월 24일 06:40
없어요 그저 용기가 없고 죽는 법도 잘못돼면 그걸로 신상 털리는게 머리아파지니 대가리 굴리면서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