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일할때 팅당하거나 연장 잘린적도 거의없고 연장잘되는편인데 제 파트너가 45살이었거든요? 근데 제눈에 진심으로 동안이여서 30대중으로 보여요 나이듣고 놀라서 동안이라고 말했는데 자기가 나이가 많아서 어쩌고 계속 나이얘기꺼내서 저는 계속 동안이라고 보여지는 나이가 중요한시대다 이런식으로 말해줬는데 그거가지고 나이얘기계속 꺼낸다 트집잡고 연장 자르더라구요
버블 1
· 7월 1일 03:40
근데 걍 언니도 담아두면서 곱씹고 왜그럴까 생각하지말고 걍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여 유흥 이런데서 하나하나 의미부여하는거 진짜 나중에 언니가 힘들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