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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0.24. 19:37
양 옆집 때문에 정신병 - 익명 커뮤니티
양 옆집 때문에 정신병
벽간소음 고통을 모르면 이 글이 이해안되겠죠
오피스텔 뽑기를 잘못했는지 벽이 얇아서 그런지
이웃 복이 저는 너무나 없나봐요
한쪽집은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계속 크게 처웃고
다른 한집은 귀가 안들리는지 쇼츠 영상 티비소리가 커서
뭘 보는지 다 알정도로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에요
이러다 신경쇠약에 공황장애 걸려 미쳐버릴것 같아요
손 발 떨리고 정신적으로 힘이들어요
관리실에 부탁하여 방송하고 해당 호실에 전화를 해도
나아지는거 없고 관리실도 막연하게 돌아오는 대답은
직접 제재할 권한이 없다 그러고
긴 장문의 편지를 작성해서 붙여도 나아지는거 없구요
눈눈이이로 저도 똑같이 복수하고 싶을 지경입니다
이사는 당장 못 가고 앞으로 6개월은 더 살아야 하는데
언니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버블 1
· 25.10.24. 19:50
소음 측정기 사용하고 영상이나 녹음 꾸준히 증거 수집해서 민사 거는수밖에 없어용. 근데 그거 어디 국가기관?에서 지정해놓은 소음 기준 안넘으면 답이 없어서 일단은 기록이라두 계속 남겨놓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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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0.24. 19:59
@버블 1
벽 자체가 얇아서 더욱 크게 들리는것도 한몫하나봐요 기록하고 민사걸고 방법은 있는데 피해보는 사람만 답답하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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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0.24. 19:52
일하러 나갈때마다 개크게 노래틀어놓고 나갔어요;
근데 칼빵맞을까봐 두려움에 떨긴했음....
저도 양옆집 제발 좀만 조심해달라고해도 ㅈㄴ 일부론지 더그러길래 참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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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0.24. 19:53
@버블 2
그땐 죽던지말던지여서 그랬는데
좋은방법은 아니긴한듯여 ㅋㅋㅋ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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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0.24. 20:03
@버블 2
노래 크게 틀어놓고 그 후에 어떻게 됐나요? 효과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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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0.24. 20:24
@글쓴버블
그나마 착햤는지 조용해짐!! 걍 운이좋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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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0.24. 20:04
복비 물고 이사가요.. 그돈이 차라리 돈아끼고 정신 지키는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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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0.24. 20:15
@버블 3
제가 돈이 많았다면 층에 한세대만 있는 그런집에 살텐데 이사가 최선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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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10.2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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