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울었어요 위로해줘요ㅠㅠ
그제 진짜 젊고 잘생긴 모델 같은 애한테 예쁘다 칭찬 받고 뉴진스 민지 같다 그러구 그랬는데 오늘 일 하는데 털 존나 키 존나 작은 문신충 아재가 너 얼굴 별로
너 얼굴 못생겼어 다리 두껍네 가스라이팅 존나 했어요
시발
지는 생긴건 존나 괴물 못생신게 지나가는 똥개보다 못한 인성 가지고 있는 새끼가
손놈이라 돈 보고 받아준거지 밖에서 너 만났으면 너 같이 못생긴 지나가는 똥개보다 못한 새끼랑 시발 같응 공기 숨쉬고 있다는게 넘 수치스럽고 더러울듯 ㅠㅠ
ㅡ
일한지 얼마안되서 앞으로 더 더 이런 병신 또라이 손님 많겠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