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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0.09.26. 14:36
같이 일했던 언니가 존나 뻔뻔하네요 - 익명 커뮤니티
같이 일했던 언니가 존나 뻔뻔하네요
내가 가게언니한테 로또되면 성형시켜준다고 장난반 농담반으로 그랬는데 뭐 맡겨 놓은거처럼 보톡스해달라네요.
내가 피부과 끊을거라니까 자기꺼도 해달라고
그거로 로또된거 퉁치자고 그러는데...
아니 당첨되면 해준다는게 당첨전에 당연히 해줘야 하나요?
퉁친다는 개념이 이해가 안가네요..;;
뭐 나한테 돈맡긴것도 아니고...
버블 1
· 20.09.26. 14:37
ㅂ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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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9.26. 14:39
그지근성 좆되네..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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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0.09.26. 15:57
2... 거지같아요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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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5
· 20.09.26. 16:1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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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5
· 20.09.27. 10:00
44 ㅁㅊ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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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8
· 20.09.27. 19:33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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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0.10.18. 10:10
6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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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0.09.26. 14:40
와..ㅋㅋㅋ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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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0.09.26. 14:40
개극혐이다 진짜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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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0.09.26. 14:41
저걸 혼자 재밌다고 하는건가..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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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0.09.26. 14:42
나이처먹고 동생한테 저러는 삶 볼만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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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0.09.26. 14:43
wow........ 깐따삐아별에서왔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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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0.09.26. 16:18
깐따삐아욕하지마세요 깐따삐아별잇더라도 저런 정신병자는 퇴출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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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0.09.26. 22:51
이언니지금 진지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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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0.09.26. 14:43
미친년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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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0.09.26. 14:44
그미친년이 이거봤으면ㅋㅋㅋ그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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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0.09.26. 14:46
와 대박ㅋㅋ저거 농담아닌데 언니가 뭐라그럼 농담이지 이럴듯ㅋㅋ연끊어여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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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0.09.26. 14:50
미친 존나 패거싶다 ㅋㅋㅋㅋㅋㅋ 제발 사이다 답장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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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0.09.26. 14:51
읽고 차단해서 사이다는 없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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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0.09.26. 14:52
잘했어요 진짜저런미친년을봤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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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0.09.26. 17:13
차단잘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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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0.09.26. 14:59
다 말이안되는 개소리같지만 심지어 지가온다는것도아니고 인천으로 와서.......
정말 거지사단장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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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0.09.26. 15:02
신박한 또라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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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0.09.26. 15:02
진심 손절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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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0.09.26. 15:10
정신나간년들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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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0.09.26. 16:09
정병잇나 저게재밌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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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0.09.26. 16:10
농담도 좆같을거같은데 진심임..?가게언니라고 하는거보면 엄청 친한것도 아닌거같은데 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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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6
· 20.09.26. 17:13
헐ㅋㅋ 무슨 농담한거 가지고 물고늘어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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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7
· 20.09.26. 18:47
?? 아뇽 글쓴언니편든건데 ㅜ 잘못이해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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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0.09.26. 17:20
보톡스 10도 안하는데
그지가튼련 두시간일하고말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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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0.09.26. 18:33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미친년 같아요 ㅡㅡ
거지같은 년이 염치도 없네요 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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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8
· 20.09.26. 19:04
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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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0.09.26. 20:49
손님한테도 저랫다가 미친년소리 들을거같은데 어찌 여자한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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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9
· 20.09.27. 01:38
저여자 34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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