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워보이지 않게 어케 꼬셔요 진짜 천년의이상형임 한번도 저는 한남이랑 꽁씹 원나잇 해본 적 없는데 진지하게 얘랑은 해도 ㄱㅊ을거같음 한녀같은 글인 거 알아요 자연스럽게 접점 만들고 남친이랑 헤어지고 꼬시면 될까요 하 살면서 이렇게 가슴뛰개 도파민 나오게 한 남자 처음임
버블 1
· 2월 7일 03:39
아혀.. 남친은 알까 언니가 이렇게 미친년인거..
버블 1
· 2월 7일 03:40
나중에 헤어지더라도 친한 동생 여자였던년을 만나겠냐고.. 진짜 대가리 빈냔들 제정신 아닌냔들 왜케 많지 놀랍다
글쓴버블
· 2월 7일 03:47
@버블 1 만날수도잇지ㅠㅠ
버블 2
· 2월 7일 03:44
이런 개보지년들 글 보면 머리가 아프다
글쓴버블
· 2월 7일 03:47
@버블 2 한남이에욧??
버블 2
· 2월 7일 03:51
BEST@글쓴버블 걸레편 안들어줫다고 한남이란다 나미쳐
글쓴버블
· 2월 7일 03:54
@버블 2 사랑이야 이건
버블 2
· 2월 7일 04:00
@글쓴버블 헤어지고 고민상담ㄱ
버블 1
· 2월 7일 04:01
@글쓴버블 사랑이야 이지랄 ㅜ 언니 진심으로 약 해여? 약도 안하는데 맨정신으로 사람이 이럴수가 없음.. 병원가봐여댐
메타인지부터 하세요 이런 생각 하는거부터가 가벼운데 뭔 가벼워보이지 않게 꼬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만 생각하네 꼬셔서 만난다쳐도 친한 동생이랑 물고빨던 여자인거 알고도 만나서 똑같은 짓 하는 새낀데 만나고 싶음?
글쓴버블
· 2월 7일 03:55
@버블 6 헤어지고 좀 지나고 꼬시면 대쥬ㅠㅠ 아니 진쩌 내 평생의 이상형이라고
버블 6
· 2월 7일 03:58
@글쓴버블 좀 지난다고 친한동생이랑 만났던 사실이 없어지냐고요 정신 차리라고 ㅠ 아니 그리고 꼬신다고 넘어오긴 하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뭔 자신감인데 대체
버블 7
· 2월 7일 04:01
ㅆㅂ련이네 ㅋㅋㅋ 천년의 이상형이면 이해도 안될듯 되지만 굳이 조언해주자면 언니가 적당히 여지만 주고 그냥 적당히 있으면서 천천히 저놈이 다가올때 까지 천천히 해요 진짜 언니가 스스로 ㄸㄹㅇ인거 알긴하죠? ㅋㅋㅋ 이해는 된다만 언니가 욕안먹고 싶으면 언니가 여지만 주고 땡기고 저놈이 넘어오길 기다려요. 근데 솔찍히 끝은 파멸인 엔딩이 보이지만 언니가 갖고 싶으면 가져야지 ㅋㅋㅋㅋ 그대신 단기적으러 생각말고 길게 작전짜요 ㅋㅋㅋㅋ
버블 1
· 2월 7일 04:03
@버블 7 언니 ㅋㅋ 천년의 이상형 이겠나요 그냥 개걱레년이지; 이남자 저남자 보고 다 그럴듯해여 약쟁이년
버블 7
· 2월 7일 04:03
@버블 1 제가 뭐 진지하게 조언해줘도 저런 사람들이 듣고 이런데가 글 쓰겠나요 ㅋㅋㅋ 저같으면 다른놈 찾고 말죠 ㅋㅋㅋㅋ
글쓴버블
· 2월 7일 04:04
@버블 7 맞아요 이거 존나 장기프로젝트임 명심할게요 절때 먼저 말꺼내면 안되고 그냥 해맑게 흘려야함
글쓴버블
· 2월 7일 04:05
@버블 1 근데 저 약은 커녕 담배도 펴본 적 없고... 원나잇됴 안해봣고 바람도 펴볼 생각도 안해버ㅏㅅ고 주볌 애들에 비해 남미새도 아니엇어여.. 머 안믿으실수도 잇지먼 이런 적 저도 처음이에요 그래서 더 힘들어요 여우처럼 구워 삶지도 못하고 속내 다 들킬까봐ㅠㅠ 철저하게 준비해야죠
버블 6
· 2월 7일 04:07
진지하게 궁금해서 그러는데 상대는 천년의이상형이라 치자 근데 언니는 상대한테 아닐수도 있잖음? 여기서 꼬시는법 터득해가면 진짜 꼬실수있긴해????? 이미 천년의이상형 타령하면서 징징대고 안달난거부터가 꼬시기 글러먹었음 걍 한번 자고 마는 여자 그게 그 남자한테 언니의 최대치임
글쓴버블
· 2월 7일 04:16
@버블 6 걍 저 이쁘고 그 사람도 남친한테 저 이쁘다 햇엇대서여... 근데 한 번 먹어라도 보고 싶음ㅎㅎ...
공통점 만드셈 ㅋㅋ 언니 저랑 성격 비슷한거같은데 저같음 그렇게 할듯 그러고 적당히 친해졌을때 헤어지고 연 안끊기게
글쓴버블
· 2월 7일 06:21
@버블 9 근데 저 남자가 저를 진지하게 앙볼까봐 걱정임ㅠㅠ 일단 장기프로젝트 ㅈㄴ 흘리지만 스킨십이나 말로 좋아하는거는 티안내고 헷갈리게만할개여 히잉
버블 10
· 2월 7일 07:58
ㅋㅋㅋ와 언니 이거 저랑 상황 개똑같아요 근데 할수잇음 저는 어케햇냐면요
남친이 저한테 존나잘못해서 헤어지고 나서도 ㅈㄴ싸움 -> 객관적으로 남친이 잘못한거다 보니까 친한형은 내 편 들고 나 위로해줌 -> 힘든 티 내면서 친한형한테 의지하고 같이 남친 욕함 -> 점점 둘이 술마시고 둘이 드라이브가고 이런 일이 많아짐 (전 그전까진 호감 없다가 여기서부터 감정 생긴거긴 해요) -> 꼬시기 성공
참고로 저는 헤어지고 다시 사귀기까지 총 두달? 정도 걸린거같아요
글쓴버블
· 2월 7일 08:13
@버블 10 아 근데 헤어지고 제가 먼저 연락하면 너무 몸달앗어요 티내는 거 같고 자연스럽게 만날 일 만드는게 어려워서ㅠㅠ 모르겟어요 일단 참고할개요 고먀워요 웅닝
버블 11
· 2월 7일 12:42
댓글ㅋㅋㅋ스윗한녀들 납셧긔ㅋ 냄져들은 바람이 디폴트인데 한녀가 하면 걸레래ㅋㅋㅋㅋ 걍 접점많이만들어놓고 헤어진담에 자연스럽게 연락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