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보는 나보다
내가 보는 내모습이 더 중요한언니들 있어요??
고집은 또 ㅈㄴ세서
남들이 칭찬해도 응빈말이겠지 해버리고
내적 틱장애마냥 외모정병 불쑥불쑥 쳐올라와요
잘못된거 정병증상인거 다알아도 생각이 통제가안됨
응칭찬은고마운데 남이보는 내가 아무리좋아도
내가 보는 내모습이 맘에안들면 자살마려워
말싸움(?)끝에 오늘 이걸로 결론내니까 상대방도
입 닫더라구요
못생겼단말이듣고싶냐 그래너못생겼다 하면
응알아 잘 아니까 굳이 네 입 아프게 말 안해줘도돼
이러고요 ㅋㅋ ..외모말고 다른걸로 인신공격하면
입에 독품고 반격해요 근데 안못생긴거아니까
외모정병으로 친한척하는한남들 괴롭히고 인성테스트해요 ㅋㅋ저번에는 밤새 전화로 어디고칠까 뭐가낫냐 a b c 중에 골라라 이딴걸로 고름존나짬ㅋㅋㅋㅋㅋㅋ
특히 외모평가(예쁘다귀엽다) 한마디라도 내뱉은 한남새끼는 진짜 작정하고 고름존나짬 제 눈까리가 돌아있으니까 함부로 가스라이팅도못함 보통은 무서워함 빙신들 그러게 외모평가를 왜쳐해 ㅅㅂ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