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비새끼가 어릴 때 집과 차 날렸음. ㅅㅂ 그것도 두 번이나...사업능력도 없는 개비새끼 노래방 업주일도 했었음. 공장일 손댔다가 날리고 사기꾼 체질이라 여기저기 망하고도 돈 잘 빌렸었음. 1~2년 안 보이다가 이사갈 때 나타나선 자기 형제 우리집에 더부살이하고 돈 더 모으니 3년 뒤에 외가랑 엄마 돈이며 다 날렸었는데 동네에 개비한테 돈 빌려준 사람이 가까이 있어서 학교 다니기 ㅈㄴ 쪽팔렸음.
버블 2
· 25.10.23. 16:09
@버블 1 그런데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 지금까지 잘 살아온 사람들은 멘탈도 쓰고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그런 사람 많대요 저는 오히려 너무 편하게 살았어서 조금만 무기력해도 우울하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일도 잘 안 가고 나는 약해 빠진 새끼임ㅜㅠ 독한 사람 되고 싶음
버블 3
· 25.10.23. 16:13
@버블 1 헐시발 언니 개비 제 개비새끼랑 친구아니에요? 1글자도 안빼고 존나또깥네 와
버블 3
· 25.10.23. 16:14
@버블 2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4
· 25.10.23. 16:51
@버블 1 와 울개비랑 똑같네여
글쓴버블
· 25.10.23. 20:47
@버블 1 언니네 개비는 그래도 밖에서 돈이라도벌려고했지 여기개비는 일안하고 울엄마한텐 일하는척함서 친할망구랑 짜고 할망구가 월급갖다주라고 개비한테 돈줌여ㅅㅂ 그리고 술주정뱅이라 존나괴롭히고 아파트동네단지에서 다소문난 미친놈이였음 결국 어느날 내보험 엄마가 내준거 납입다한거 납입완료고지서보고 그거까지 보험사가서 깼어요 엄마존나 피아노 존나비싸게주고사고 내보험 십년넘게들은거 그새끼가 깨서 엄마 쇼크먹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