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좋은점도 있으니 친구관계는 몇년 간 유지했는데 영악하긴햇거든요.. 저한테 고딩땐 영악한짓 안햇고 ㅋㅋ 지맘에 안드는 다른애들한테 디게 영악했음 근데 앞에선 안그러고 뒤에서 몰래.. 생긴것도 귀염상이라 적당히 친한애들은 얘 다 착한 줄 아는데 지 맘에 안드는애 잇음 교복 가디건에 껌 붙여두고 ㅋㅋ 무서운애임 (얘가 말해줘서 나중에 안 것) 얘랑 저는 잘 안싸웠는데 학교 졸업하고 한번 작게 다툰적 있는데 걔가 잘못한건데 다른애들한테 정치질해서 저 나쁜애 만들고 이런 행동 겪고나서 저도 얘한테 정떨어져서 대학가고서 점점 연락 끊었는데 요새 얘가 왤캐 생각나면서 기분이 나빠질까요.. 몇년 지난 일인데 ㅠ 사이 좋을때도 은근히 기분 드러운 말 있잖아요 저 멕이는 말 해놓고 ㅋㅋㅋ 제가 그 말 듣고 부들거리면 제가 우스워질듯한 수준으로만 멕인적 많은데 ㅋㅋ 그땐 제가 ㅋㅋ 좋게말하면 착한거고 나쁘게 말하면 물러터져서 걍 넘어갓는데 지금 와서 따지면 제가봐도 정신병자 같아서 그러진 않을건데 쌩깔때 할말 다하고 쌩깔걸 ㅋㅋ 과거의 나 왜 그거 듣고 있었니
버블 1
· 23.12.1. 15:17
그때의 언니가 운이 안좋았을때라서 그런거 반박못하고 이제서야 생각이 바뀐거에요 그래서 운 좋아질때 주변 안좋은 사람들 다 물갈이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