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예전에 20살에 강간당했던일 생각나네요ㅠ 딱 20살 된지 얼마안되서 세상 물정 ㅈ도 몰랐는데 화장도 시작하고 꾸미기 시작하니까 처음으로 길에서 번호를 물어보는 사람이 있었어요 기뻐서 바로 알려주고 술먹자해서 그당시 주량도 모르고 좋다고 다 받아쳐 마셨는데 기억싹다 잃고 눈떠보니까 이미다 끝나있었음 밑엔 욱씬거리고 팬티에 피가계속 뚝뚝떨어지고 이게뭔가 싶어서 멘탈 나가있었는데 그새키가 사귀자 뭐하자 이지랄해서 그래사귀자..하고 옷입고 냅다 집으로 튀었음.. 글고 계속 속으로 없던일이야 아무일없었어 이런식으로 잊으려고 했었음.. 지금 생각하면 할수록 신고박아 버렸어야 했는데 울분이 치밀어오름 저글보니까 또생각나버려서 개빡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