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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일 청산하고 본가들어왔는데 - 익명 커뮤니티
글쓴버블
· 7월 20일 17:17
밤일 청산하고 본가들어왔는데
씨발 다시오니까 내가 왜 집나갔었는지 깨닫게되네요 ㅈ같은 애미애비 바로 정신병존나와요 능력도 ㅈ도 없고 왜 이딴 집구석에서 태어나서 걍 자살마려워요 걍 맘굳히고 닥치고 돈이나벌걸 왜 본가들어와서.....병신같다
그냥 다 됐고 집안 화목한 금수저들이 제일부럽네요
버블 1
· 7월 20일 17:18
언니 그 정도 스트레스면 밤일 상관없이 따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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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20일 17:19
@버블 1
그럴까봐요 죽고싶어요 지금도 쳐우는중 가족 버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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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7월 20일 17:20
@글쓴버블
오히려 따로 살아야 미워하지않고 잘 살수있어요 제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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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7월 20일 17:20
집안이랑 연 끊어요 백퍼 딸이라고 무시하는거죠 뭐...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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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20일 17:21
@버블 2
맞아요 지금 제가 존나 정병오고 쳐우는이유도 그거예요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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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7월 20일 17:21
이런말하면 안되지만 하루에도 10번씩 죽이고 싶다가도 연끊고 사니까 마음편해요 후회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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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20일 17:26
@버블 3
저도 진짜 어렸을때부터 그랬어요 그래도 가족이니까 그리고 제가 이제 성인이니까 과거 흐린눈하고 그냥 살아보려고 했는데 들어오니까 바로 집나간 이유를 다시 상기시켜주네요 다 정리하고 와서 당장 또 나갈수가 없는데...정말 막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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