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있는 언니들보다 개판인 언니들이 훨씬 많아요
가게에서 착하더라도 자기 집은 개판으로 쓰고 그러는 ..
게다가 정신상태 그런 사람들이 혼자도 버거우면서 꼭 개키우고 개도 방치해두며 키워요. 그러니 강아지 오물도 제때 제때 제대로 안 치워 집에 냄새 독하게 베고 개도 분리불안같은 거 생기니 바닥/벽/기둥/문 등 막 긁어 자국내고 .. 이렇게 관리 못 하는 사람들은 본인 자체고 집 더럽게 마구 씀
언니같이 관리 잘 하며 집 쓰는 언니들만 있었으면 (이런 언니들이 개도 잘 돌봄) 집주인들이 이렇게 안 변하죠..
저렇게 더럽게 집쓰다 나가면 그 다음 세입자 들이려면 도배며 뭐며 새로 해야하면 집주인 손해가 막심해서 깔끔한 세입자 찾기 전까지 차라리 비워두는 게 낫거든요
애완동물 금지하는 집주인들은 대부분 다 한번씩 당해본 사람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