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희안하게 사이즈 좋거나 그저그런 중간 언니들이 그렇게 싼티나게 노는 거 많이 봤어요ㅠㅠ 사이즈 한참 딸리는 언니들이랑 같은 방을 잘 안 들어가봐서 모르겠는데 어쨌든 전반적인 분위기가 수질 나빠진 것은 맞는듯.. 풀출근하면 일주일에 세번정도는 상의나 치마 까고 춤추거나 손님이랑 자면서 지명관리하는 그런 언니들하고 같은 방 들어가는듯. 몸으로 전투력 밀어붙이는 언니들하고 너무 비교돼서 마담들이 싫어해요. 초이스도 잘 되는 편이고 손님들은 좋아해주니까 쓰긴 써야겠는데 뭔가 일 안하면서 돈 버는 것같아 보이니 얄밉나봐요. 술 마시면서 텐션 끌어올리며 일하고 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