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차별 자식차별 심한 집에서 태어났는데 어릴때 못생기기까자 하니 주변일 멸시 심했는데 그거 즐기는 나르시시스트 부모 걸림요... 성형해도 성형한 부분 부러뜨리려고 폭행해서 부모 둘다 감옥 가 있어요....지보다 잘나고 학대하고 그래서 연 끊음요...코 수술햤는데 부러뜨려서 재수 했는데 영구적 염증기만 남고....나쁜부모 만나서.... 지보다 잘나저도 끌어내리는 나쁜부모 만나서 누구는 돈많아도 사치땜에 일하지만 나는 못난 부모 만나서 강간 경험으로 입문한게 싫어요...감옥에서 죽고라 못난 부모여
버블 1
· 4월 27일 02:17
사진속 캐릭터는 언니의 상황을 표현하는건가요.....?
글쓴버블
· 4월 27일 02:18
@버블 1 네...의도치는 않았지만, 광고보고 내가 살아온걸 알고리즘이 알려준다는 생각이 들음요.
버블 2
· 4월 27일 02:28
할 넘 못됐다 언니상처많이 젇았을거같야요 맘아프다ㅜ 잘 샬았음 좋겠어여 온니원하눈방향으로. . 부자되셨으면좋겠어요
글쓴버블
· 4월 27일 02:32
@버블 2 응원 감사합니다. 2댓님도 잘 살았음 좋겠습니다.
버블 3
· 4월 27일 03:09
언니 저도 사연만만치않은데 비슷한부분잇네요 연끊고 제인생 열심히사니 더이상 흔적도없이 다 치유됐어요 잊었지만 용서는안돼요 연끊고 사시는건 잘한일 앞으로행복하세요
버블 4
· 4월 27일 05:40
언니 저랑 비슷한 가정 환경에서 자라셨네요. 저도 상처 안고 사는데 갑자기 감정 터지는 날엔 주체할 수 없을만큼 너무 힘들어요.. 좋은 부모, 형제, 동료 만난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