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려고 마음은 먹었고 이제막 집 알아보고있어요근데 엄마는 지금 일단 아저씨한테 집 이제 알아보기시작했다고 곧 나갈꺼라고 말씀드리라하고저는 집 먼저 구하고 이사날짜까지 정해지면 말하는게 나을꺼같다 생각되거든요?ㅠㅜ혹시나 아저씨가 제말듣고 바로 집 내놨다가 다음세입자가 구해져버린 상황에서 제가 그떄까지도 집을 못구한 상황이면 멘붕올꺼같기도하고나갈 날짜가 안정해졌더라도 일단 집주인한테는 최대한 빨리 말하는게 맞나요??
버블 1
· 23.08.4. 15:02
오피스텔은 만료 한달전에 그외 가정집은 3달전에요 사람 금방 안구해지기땜에 말해놔야되여 중도퇴실이면 언니가 나간후 공실되면 새로운사람 올때까지 비용 부담하면되니 집정해지고 얘기해도 되긴해여
버블 1
· 23.08.4. 15:03
2222
버블 2
· 23.08.4. 15:03
3달전에여 날자는 어차피 서로 상의하고 정하는거라 단기는 1달전도 있고요
버블 3
· 23.08.4. 15:09
3-4달 전에 말해야죠 언니가 나간다 햇는데 언니가 집 못구해서 못나간다 이러는건 안되어요 주인 입장도 생각해야죠. 그리고 집 내놓는다 말한 순간부터 집 계속 보여줘야해요 부동산이 사람델고오면. 그거를 생각 잘해서 내놔야 하더라구요 . 기한 안채우고 나가는경우면 다 보여줘야하고 암튼 언니 생각만 해야하는게 아니라 집주인생각도 해주는게 상도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