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도 딱 3년전 모든 안좋은일이 한꺼번에 와서 죽을만큼 힘들었었어요..친한친구 배신에 남친뺏기고 600정도사기에 중절까지;진짜 차라리 죽는게 지금 이 고통보다 덜하다싶을정도로 너무 힘들었지만 그나마 옆에있던 친구 가족들생각하면서 꾹참고 버텨왔어요 3년지난지금 그때생각하면 마음은 아프지만 잘버텼다 그로인해 내가 많이성장했다 많은걸 느끼더라고여 그리고 인생은 오르락 내리락하잖아요!!이제 올라갈일만 남았어요 조금만 참고 스스로 자책하지말고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