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기 줘어어언나 싫어서 홧김에 랜덤채팅 깔았는데 얘네 돈 부르는게 로진 손님들보다 낫네여 근데 얼굴도 안보고 금액부터 부르니까 믿기지가 않는데 대실 4시간 같이있고 60~120 까지 부루더라구요 물론 15~20만원 60%, 30~40만 30%, 60~120만 10% 이정도 비율이긴 했는데 큰돈 주겠다는놈 진짜 줄까요?
버블 1
· 23.12.15. 10:51
아녀 절대 그렇게 안 주고 먹튀도 많고 구라도 많아요. 걍 나와서 언니 얼굴만 몰래 확인하고 도망가는 놈들도 존나 많아요. 갠조 하지 마세요
글쓴버블
· 23.12.15. 11:14
존나 야외초이스네요... 그것도 복불복....
버블 2
· 23.12.15. 10:52
3명중1명 믿거.. 모텔들어가서 태도바꾸고 반만 내놓는놈있더라고요 선불이라도... 힘으로 제압해서 뺏을수 있으니까... 저 한번 당햐봄요 그이후에는 은행앞에서 만나 선불 받고 제계좌에 입금 시키고 텔 들어가요.
글쓴버블
· 23.12.15. 11:15
아 맞네요 뺏기면 끝이구나...
버블 3
· 23.12.15. 11:15
어플하지마요 큰돈 절대 안 줘요 큰돈 준다는 말을 왜 믿어요 남자 말 믿는 거 아니에요 룸에서도 그렇게 말만 번지르르하는 애들 많아요 그리고 뭐든 무조건 선불이고 언니 맞을 수도 있고 돈 받기는커녕 가진 돈도 뺏길 수 있고 ㅋ끼기로해놓고도 질싸하고 튈수도있어요 에이 설마하고 거짓말같죠? 많아요 돈이 다가아니에요 왜 ㅇㅍ언니들이 돈 더안받고 ㅈㄱ안하겠어요 바보라서? 귀찮아서? 위험하니까 실장끼고 일해서 최대한 줄이는거에요
글쓴버블
· 23.12.15. 11:33
@버블 3 ㅠㅠㅠ 무서워서 걍 안갔어요 넵 역시 그냥 룸이나 다녀야겠어여... ㅠㅠ 감사합니다
버블 3
· 23.12.15. 11:43
@글쓴버블 ㅠㅠ화낸거같이 느꼈으면 미안해요 동생 같아서 그랬어요 저도 언니처럼 생각할 때가 있었고 멋모를 때 겪어본 일이기도해요 제 친구도 맞고 예정에도 없던 두 명한테 강간당하고 돈까지 뺏겼거든요 언니는 그런일 안겪었으면 해서요
글쓴버블
· 23.12.15. 11:46
@버블 3 무서운 세상이네요 ㅠㅠ 아니에여 감사합니다..
버블 4
· 23.12.15. 11:35
그가격주는사람못봣어요 낚시거나 막상만나서돈받을때말바뀌거나
버블 5
· 23.12.15. 13:44
갠조 족그지 천국임 그딴 거 시발 왜햇는지 모르겟음 하지마요
글쓴버블
· 23.12.15. 13:55
@버블 5 댓보니까 위험한가봐요ㅠ언니들 아녔음 큰일날 뻔했네요..
버블 5
· 23.12.15. 14:34
@글쓴버블 세상 찌질한 구데기 한남충들 천지에요 룸에서 일하느넥 이백배 나아요.. 갠조했던 시간들 아까워요 속아서 꽁씹당한적도 있어요 제 계좌로 입금한척 지 출금 문자 조작하는 새끼도 있고 ㅋㅋㅋㅋ 진짜 십 그지새기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