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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2.3. 02:03
알콜중독언니들 - 익명 커뮤니티
알콜중독언니들
진짜 거의 하루도 안빼고 드시는분이요
그걸 지켜보는 언니의 사랑하는 가족 또는 친구 지인이
어떻게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켜보는이가
나의 딸 엄마 이런 자신의 목숨과도 바꿀수 있는정도의
소중한 사람이면이요
어떻게 해주셨음 좋겠어요? 알중아닌언니들도 댓글 부탁드려요..
무엇이 최선일지 ..
버블 1
· 24.02.3. 02:11
좋은말로 타일러도, 글타고 안좋은 말로 충격을주고 질타를해도 바뀌는건 없는거 같아요.그 어떤말을해도 본인이..스스로 깨달아야할듯.뭔가 큰병에 걸리면 후회는 하더하구요.그냥 후회하기전에 정신차렸으면 좋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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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2.3. 02:17
엄마가 술을 숨기고까지 먹는것 같은데 그냥 안주라도 챙겨드려야할까요 이런문제는 너무 조심스러워서 감히 어떻게 행동을해야할지...아직 전 아무런 티를 안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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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4.02.3. 02:30
엄마라면..한번쯤 엄마옆에서 같이 깊은대화는 힘들더라도 가만히 술상대라도 해드리던지(아니 이것도 나중엔 습관될수있음.된도록 하지마셈) 조용히 옆에만있어도 위로아닌 위로가될수 있어요(성인이자나요^^;) 엄마가 힘들어하면 보는 나도 힘들고 이래저래 속상하다 그라고 진지하게 위로해주세요~힘든마음 털어놀곳없고 위로받고싶을거에요 엄마도..이도저도 해볼거 다해보고 안되면 그땐 알콜중독 치료라도 받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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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2.3. 04:27
직계가족이면 병원입원시키면 좋죠..직계가족 2명 동의있으면 알콜중독병원 강제입원 가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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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2.3. 04:26
걍 내버려둬야되요..말안들어요 술못먹게 하는사람은 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 댓보니 가족이신데ㅠㅠ 네이버에 알치모 라고 알콜중독을 치료하는 모임 이라는 카페있는데 거기 가입해서 글들 읽어보심 도움 많이 되실꺼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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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2.9. 15:03
엄마 알중이였다가 엄마 나으니까 제가 알중 되어있더라구요 그냥 가족들이 다 밉고 싫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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