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친구있는데 전 나이가 많거든여 저런 부자 친구들 나이드니 유산도 받고 힐머니 할이버지 뭐 아빠엄마 돌아가신 친구도 있으니 그런 가족의 유산 받고. 일단 부자인데 더부자남편이랑 결혼해서. 애들 학교가면 백화점가고 골프연습하고 골프복 쇼핑하고 여행간다고 면세점 가고. 백화점에서 장보고. 깊은 고민하는게 페라리 무슨색 사지 프로산게 이번엔 옵션만 최하 일억이던데 이런 고민 하드라구요 한명은 부산으로 이사갓는데 샤넬 코트들 죄다 못입는다고 걱정 날이 서울보다는 따수우니깐여 ㅠㅠㅠ 참 부모 질만니 부럽더라구요 그것도 지 복인거같고 ㅠ 난 일주일 내내 술에쩔어서 화장도 못지우고퇴근해 쓰러져 잤는데 ㅠ 그냥 삶은 다 다르지만 브러워요 ㅠ 나도 담생엔 저렇게 태어나고 싶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