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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10. 07:02
버블 1
· 25.02.10. 07:51
개막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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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10. 07:54
@버블 1
분노를 어떻게 다뤄야할지모르겟어요 지금 엄마가 역겨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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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02.10. 07:59
@글쓴버블
ㅇㅇ... 저같아도 역겨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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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2.10. 08:08
아빠는 이미 자기 손을 떠났다고 생각해서 설득도 안한듯.. 자기 말이 이미 소용없을거라 생각해서
엄마랑은 거의 손절하고 지낼거같아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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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10. 08:36
@버블 2
엄마죽으면 따라죽을거라고 생각할정도로 의지했는데 세상이 뒤집힌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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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2.10. 08:26
아빠한테 너무 미안하겟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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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10. 08:33
@버블 3
아무말안한 아빠가 대단한건데 너무 미안해요 욕하게 만든 엄마가 너무 싫고 한쪽말만 듣고 욕한내가 더싫고 혼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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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2.10. 08:51
개막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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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핀줄알고 평생아빠미워했는데 - 익명 커뮤니티
아빠가 바람핀줄알고 평생아빠미워했는데
그게 아니고 엄마가 바람펴서 가정이 이지랄난거구나 알게되면 어떨거같아요?
아빠는 무뚝뚝해서 아무말도안해요
엄마는 하소연을 저한테 하고 아빠욕만 해서 평생아빠미워했는데
너무 혼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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