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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9.24. 17:51
작년에 넘 외롭고 힘들어서 ㅋㅋㅋㅋ 손님 만나서 술먹고 울었는데
세번만났는데 만날때마다 쳐울었어요 ㅋㅋㅋㅋㅋㅋ ㅁㅊ
별거 아닌데 그땐 뭐가 그렇게 슬펐는지 툭 건들기만해도 눈물줄줄ㅋㅋ 흑역사네요
그러고나서 연락 씹었더니 장문의편지로 너가 지금 남자 만날때가 아닌거같다 힘들면 병원 한번 가보라면서ㅋㅋ 그리고 그때 걱정했던 일이 있었는데 그것도 그 손님이 도움주려고 알아봐줬는데 누구한테 도움받는거 안좋아해서 대답안했고
암튼 그러면서 나중에라도 연락하고싶으면 언제든지 연락하래요 ㅋㅋ 그러고 끝
작년에 넘 외롭고 힘들어서 ㅋㅋㅋㅋ 손님 만나서 술먹고 울었는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9.24. 19:14
언니 제가 요새 그러네요…뭐가 그렇게 서러운지 건드려도 울고ㅠㅠㅠㅠ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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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3.09.24. 19:24
사람안만나고 일만해서 그렇더라구용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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